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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교장선생님의 나를 깨우는 아침 명상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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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_image 관리자     0건    5회    26-03-12 22:55

나는 나아닌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는 나(몸과 마음)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게 받들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내몸을 잘 들여다보면 볼수록 정말로 나인게 하나도 없습니다.

즉 나는 100% 나아닌 것들로만 이루어져 있는 겁니다.

어디한번 자세히 살피며 따져볼까요?

피부나 살갗이 나입니까?

근육이나 뼈가 나입니까?

뇌나 심장, 위장, 허파등의 내장이 나입니까?

과학자들이 단백질과 지방이라고 부르는 고기덩어리들이 나입니까?

내마음을 잘 들여다봐도 나인게 하나도 없습니다.

기억을 만드는 다양한 생각이 나입니까?

감정이나 각종 느낌들이 나입니까?

걱정근심이나 기쁨, 고통이나 쾌락이 나입니까?

다 아닙니다.

그러므로 나는 100% 나아닌 것들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상하지 않나요? 나아닌 것들이 아무리 복잡하게 많이 모였다해서

그게 어떻게 내가 됩니까?

그러므로 나는 본래 없는 것(무아)입니다.

단지 나라는 이름만이 생각속에서 들락거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나라는 생각하기전에도 먼저 있는 이것은 대체 무엇일까요?

아침에 눈을 뜨게하고 밤엔 잠자게 하는 이힘은 대체 무엇일까요?

나아닌 것들을 결합해놓고 그걸 나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은 대체 무엇일까요?

나아닌 것들을 모아 생명활동을 일으키게하는 이 알수없는 섭리는 무엇일까요?

내가 나아닌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말은 이세상전체가 다 하나란 말입니다.

왜냐면 어느 누구도 이법칙에 예외가 없기 때문입니다.

대체 무엇이 지금 이러고 있을까요?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알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자기 생각과 감각을 통해서가 아니고는 뭐든 전혀 알수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해도 이 알수없는 것이 내존재의 99%를 이미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알수없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부처님이라면 어쩌시렵니까?

내 몸과 마음조차 살려주고 활동하게 하시는 미지의 이힘이 바로 그분입니다.

내가 나라고 굳게 믿고 살아왔던 내몸과 마음이 모두다 나아닌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이진실은 대체 무엇을 의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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