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올라 에듀
사단법인 피올라 교육사업
사단법인 피올라는 나를 밝히는 정규강좌 및 명상교육,은퇴자 웰에이징/웰다잉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사회에 널리 전파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규강좌 및 명상교육
사단법인 피올라는 나를 밝히는 정규강좌 및 명상교육인 식스존교육,헤븐존교육,마스터존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식스존교육
식스존 프로그램은 우리의 마음 속에 살아오면서 강하게 형성된 번뇌의 기본구조를 6가지로 분류합니다. 그 6가지란 생각, 감정, 감각, 관계, 시간, 공간입니다. 금강경에서는 우리 보고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을 버리라고 하는데 이 4가지 상(相) 역시 바로 이 6가지의 기본적 번뇌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복잡한 사연과 고민, 스트레스 그리고 부자유함은 다 이 6가지 구속으로부터 발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올라 식스존 프로그램은 먼저 이 6가지 번뇌로부터 우리를 벗어나게 하는데 초점을 둡니다.
사람은 습관의 동물이라 자기가 한번 어떤 습성에 빠지면 좀처럼 그 버릇을 스스로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식스존프로그램은 이 6가지가 내가 아니고 다만 내가 만들어낸 마음의 내용물(피조물)임을 통찰하고 자각하게 하여 자기의 생각과 감정, 과거방식의 인간관계나 느낌(감각)에너지, 시간감과 공간감에서 벗어나게 만들어줍니다. 이것이 식스존 강좌 마지막 날 소개하는 <참나존>의 상태입니다.
이것은 존재방식을 짧은 시간내에 혁명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제대로 배운 사람은 자기의 육식활동에서 벗어나 육식활동을 하되 그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됩니다. 즉 자기가 만드는 모든 육식활동과 오감으로부터 구속되거나 걸림 없이 해탈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만으로도 현대인이 가진 거의 모든 스트레스는 해소되게 됩니다. 적어도 고민과 스트레스의 본질이 뭔지 스스로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 삶의 질이 과거와는 혁명적으로 변화하고 자성에 깨어나게 됩니다.
-헤븐존교육
헤븐존에서는 그 사람의 존재방식을 바꾸게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잠재의식을 바꾸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잠재의식이 바뀌지 않는한 표면의식만 가지고는 제아무리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이해해도 본질적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식스존에서는 <나는 식스존이 아니구나>를 자각하게 만든다면 헤븐존에서는 <나는 마음이구나>를 확연하게 자각하고 깨어나게 만들어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식스존만 해서는 어느 정도 과거의 자신으로부터 자유롭게는 되지만 그것은 아직 과거의 반대 차원에 머무르는 것일 뿐 과거를 초월하여 대자유의 확연한 마음을 깨닫는 경지까지는 잘 나아가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과 자기의 과거생활이 만든 습관적 패턴 속에 갇혀서 그 이상의 차원적 얘기나 직관적 통찰을 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만든 자기 마음의 움집 속에 갇혀서 시비분별하는 게 사람의 삶인데 그것을 바꾸는 것은 다른 특별한 처방이 필요합니다.
보통은 오랜 세월의 어렵고 힘들며 극단적인 수행을 통해 점차 그 사람을 변모시키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이것은 모든 것을 다 희생하는 가장 하책의 낮은 방법입니다. 가장 수승한 방법은 여태까지 살아온 방식과 전혀 다른 존재방식으로 변화하게 하는 것입니다. 가족에 변고가 생긴다든지 사업이 망한다든지 해야 보통사람은 이런 사고방식이나 제 관점의 혁명적 변화를 매우 수동적으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입니다만 그런 큰 변화없이도 능동적으로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되는 것입니다.
깨달음이란 결국 존재방식의 혁명적 변화입니다. 즉 여태까지 중생의 존재방식으로 살았기에 중생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현명하게 처신했는데 바보같이 살 수는 없는 법입니다. 그래서 깨어난 자의 존재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서 느끼며 살게 하면 사람은 짧은 시간 내에 혁명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여기에 피올라마음학교 프로그램의 독창적이고도 뛰어난 비결이 숨어 있습니다.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다보니 행복해지는 법입니다. 깨달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스터존교육
마지막 단계로서 마스터과정이 있습니다. 이 과정은 헤븐존에서 깨어난 존재, 마음이 무엇인지를 발견한 존재를 보림시켜 더욱더 성숙하고 지혜롭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사실 식스존과 헤븐존은 깨달음을 위한 1, 2단계적 과정이며 전체적으로 볼 때 색즉시공적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즉 모든 것을 공으로 돌리고 무로 만드는데 능숙해집니다. 그래야 과거의 삶을 초월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삶은 색즉시공적 접근만으로는 반쪽만 해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현실적 삶은 오히려 능동적, 독창적 창조의 존재방식이 필요하며 그것은 공즉시색적 특성을 띄고 있습니다. 어떤 인간관계를 능동적으로 만들어갈 것인가, 사회에서 어떤 나만의 개성 넘치는 관계를 창조하며 리더가 될 것인가, 나에게 다가오는 어려움들과 부정적 에너지들을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할 것인가는 색즉시공적 현실도피의 방법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스터과정은 삶에서 성공하는 과정이며 진실로 행복하고 풍요로워지는 에너지와 지혜를 갖추게 되는 과정입니다. 현재 세상의 명상법들이나 불교적 가르침들은 아직은 거의 색즉시공적 차원에만 머무르고 있습니다. 무다 공이다하여 현실에서 벗어나거나 자유로워지거나 무시하거나 다르게 보거나 하는 법들은 가르치지만 성공하고 행복한 가운데 풍요로워지는 법, 진정한 사랑과 자비로움으로 존재하는 법에 대해선 별로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칭 깨달았다 하는 사람들도 다시 또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패러다임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내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스스로 그것을 꺼내 쓰는 무한자가 되는 것이 바로 마스터의 삶입니다.
프리즘영성독서클럽
한달에 한권씩 추천된 책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활발한 나눔과 성장의 시간을 갖습니다. 2개월1회씩 북토크는 국소적인 책읽기과 사색을 넘어 폭넓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은퇴자 웰 에이징/웰 다잉 교육
지금은 100세 시대입니다. 우리는 퇴직 후에도 30년 이상을 살아야 하는데 아무런 준비 없이 인생의 후반기를 접하면 우울과 질병 그리고 의존적 삶으로 무의미하게 보낼 가능성이 큽니다. 이 시기를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자기를 완성하는 인생의 황금기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삶의 열매를 맺고 인생의 새로운 흥미와 열정, 참된 자기의 가능성에 눈을 뜨는 기간으로 만들어 갈 필요가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이러한 필요성에 직면하여 퇴직 후 삶이 참된 자기로 피어오르는 에이징 기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성찰하고 변화하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자리입니다.